에이스인벤터가 2025년 3월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며, 지원 규모는 4,500만원, 기간은 2025년 12월까지다.
경기도는 회사의 생산 거점이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화성 공장을 중심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물류시설의 노후 지붕이 회사가 잡은 1차 목표 시장이다.
샌드위치 판넬 지붕을 쓴 공장과 창고는 구조 여유가 작아 기존 모듈을 올리기 어렵고, 보강 공사를 하면 초기 투자비가 급격히 불어난다. 제곱미터당 3~8킬로그램의 경량 모듈이 파고드는 지점이 여기다.
회사는 같은 해 5월 경기도 그린6+ 콜라보레이션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며 지역 프로그램에 연달아 참여했다.
(주)에이스인벤터는 2022년 11월 설립된 초경량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모듈 전문기업이다. 수용성 하이드로겔 전해질막, 전기영동 기반 대면적 유연전극 코팅, FRP·ETFE 복합재를 활용한 초경량·곡면 모듈 설계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연 50MW 규모의 생산 설비를 운영하며, KS C 8577 건물일체형 태양광 모듈 인증과 ISO 9001·14001·45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등록 특허 7건과 미국 등록 특허 1건을 포함해 국내외 2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문의 info@aceivt.com · www.aceivt.com
관련 기사 및 출처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후테크 스타트업 — 에이스인벤터
· 머니투데이 — 2025.12.03 '건물이 발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