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2025년 12월 3일 에이스인벤터를 다뤘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기후테크 육성사업 선정기업을 소개하는 기획 기사다.
기사는 회사를 태양광 모듈계의 파운드리로 소개했다. 수요기업이 원하는 모듈을 설계부터 개발과 생산, 인증까지 한 곳에서 처리한다는 뜻이다.
국내 태양광 산업의 사정도 함께 짚었다. 모듈 핵심 부품인 셀은 중국산이 95%를 차지하고 국산은 4%에 그친다. 반면 국제에너지기구는 앞으로 5년간 전 세계 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이 두 배 이상 늘고 그중 80%를 태양광이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영수 대표는 "죽어 있는 국내 태양광 산업을 다시 일으키고 싶다"며 "단가 경쟁력에 고효율과 경량화, 컬러와 투명, 유연성까지 확보한 모듈로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취재 당시 진행 중이던 KS 인증은 2026년 3월 취득됐다.
(주)에이스인벤터는 2022년 11월 설립된 초경량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모듈 전문기업이다. 수용성 하이드로겔 전해질막, 전기영동 기반 대면적 유연전극 코팅, FRP·ETFE 복합재를 활용한 초경량·곡면 모듈 설계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에 연 50MW 규모의 생산 설비를 운영하며, KS C 8577 건물일체형 태양광 모듈 인증과 ISO 9001·14001·45001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등록 특허 7건과 미국 등록 특허 1건을 포함해 국내외 2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문의 info@aceivt.com · www.aceiv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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